진실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는 나무와 같다 .
-조지 워싱턴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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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다 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 이수현
헤어짐만 빼고 어떤한 것이라도 다 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내게 기회를 줬음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절대 멍청한 짓은 하고 싶지 않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한다 해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내 생각 한 번만이라도 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보면 가슴이 찢어져서
금방이라도 숨을 멈출것만 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실수는 있고
한 번의 기회도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날 싫어해도 적어도 한번의 기회를 내게 주었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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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 기쁨이란 무엇인가 ? 그것은 전기와 같다 .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온 세상을 밝힐 수 있으니 말이다 .
(레이 찰스)

사랑하는 친구에게 / 김 명 아(金明我)
이 세상 그 누구도 초대할 수 없었던 초라한 내 품안에
그대 초대해 놓고
맛있는 음식은 고사하고
그럴싸한 꼴 보여준 일도
통쾌한 소리 한번 들려준 적도 없는 삶을 살며
늘 죄송하기만 합니다.
같은 피붙이인 형제지간 뿐 아니라
부모자식 간에도
진정한 마음이 통하지 않는 환경에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란
너무 힘든 고행입니다
부모를 위해
어느 것도 할 수 없는 불효자는
부모의 몸을 빌려 세상에 태어났을 뿐
그분들의 자식이라고 자처하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몇 번이고 털어버리자 다짐을 해도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가슴앓이로 남아
몸이 망가지는 병이 되어
날마다 괴로움을 떨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사람들과 마음이 통하는 삶 일진데
그런 사람 찾기 힘들고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은
그 세계로부터 멀리 있어 슬픕니다.

인천부평동현관특수키

어질지 못한 인간 세상이라
성인이 말씀으로 설법하는데
중생은 더 크게 입 벌리고 더 짧은 혀로 대꾸하니
성언을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으로
부질없는 삶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에 상처가 나고
마음이 헤어지고
이름이 망가지는 시간을 지난 후에
사람의 자리에 돌아오는 날이 있다면
큰 다행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림 자체가 욕심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거는 기대는
혼자만의 환상일 수도 있으니
그냥 잊고 살아야 합니다.

인천부평동현관번호도어락

여보, 고마워요
이 벙어리 같은 답답한 사람을
남편이라기보다 친구로 맞아
오늘을 있게 한 당신을
온몸과 영혼의 힘을 다해 사랑합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그토록 열심히 가꾸어 온 둥지 안에서
자연으로부터 얻어진 자연스런 심성을 지니고
물질을 탐내지 않아 자유로운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착하게 살며 열심히 공부하는 두 자식이 있잖아요.
성장 환경에서 마음 구겨지지 않고
허황한 욕심에 방황하지 않고 고귀한 영혼을 길러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찾아
울타리 벗어나는 멋진 날이 있어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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