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 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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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자기 부모형제를 끔찍이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어떠한 형편에서든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노래를 썩 잘하지 못해도
즐겁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 아이와 노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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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고
철따라 자연을 벗 삼아
여행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손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하루 일을 시작하기 앞서
기도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지켜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때에 맞는 적절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녹일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새벽 공기를 좋아해
일찍 눈을 뜨는 사람이 좋고
남을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좋고
춥다고 솔직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헨리 나우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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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

 

 

 

Posted by 굿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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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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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합니다.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우리의 인생에는 모범 답안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모범 답안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열쇠는, 무슨 일을 시도할 때마다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패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시도하는 것입니다.
실패는 늘 가슴 아픕니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할 때에는 모든
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실패는 당신의 노력이 조금 부족했다는
알림판일 뿐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참 매력있는 일입니다.
힘들고 괴로워 포기하고 싶어질 때, 그것을
견뎌 내고 다시 시작하다 보면 실패는 아름다운
결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일 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한 가지 일이나 사건에 대한 포기는 자신의 인생 전체에
대한 포기가 되기 십상입니다.
- 박성철의 <행복 비타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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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나는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
드디어 총무부장의 입에서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다음날 나는 아주 곱게 차려 입고 출근을 했다.
하늘하늘한 조젯 치마에다 하얀 수저고리를 받쳐입었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맞춰만 놓고
얼마 못 신은 구두까지 신으니
발은 옥죄는데도 발밑은 고무공을 밟는 것처럼
탄력 있게 느껴졌다.
마냥 출렁이는 마음 때문이었다.
- 박완서의《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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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추!!

 

 

 

 

 

 

아름답게 떠나기
꽃은 언젠가 꼭 지긴 하되
은은하거나 찬란하거나
제 성품대로 향기 피우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진다.
해는 뜨거나 지거나 늘 그런 해라도
하루에 한번은 붉은 빛 길게 늘이며
뒤에 남는 모든 것을 위해
간절하고 찬란하게 축원하다가
한번쯤 마음 흔들어 놓고 기운다.

 


꽃 지고 해 지되 그렇게 지고 기울 듯
나도 한번쯤 그대 위한 한줄의 글
떨리는 마음 아름다운 영혼 고르고 골라
아낌없이 내보이다가
한번쯤 그대 마음 흔들어 놓고 떠나고 싶다.
삶에, 미련에, 떠나는 모든 것에 대해
연연하지 않으며 가다가도
그대와 함께
가슴 저리게 흔들리며 지고 싶다.
-박찬익의 〈그래도 좋은 인연〉중에서

 

 

 

 

Posted by 굿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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